콘텐츠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 한콘진 세미나 개최
2012.12.21 11:07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콘텐츠산업의 2012년을 결산하고 2013년을 전망하는 “창조문화시대 콘텐츠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다”를 오는 27일(목) 오후 3시 문화콘텐츠센터 2층 콘텐츠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콘텐츠산업의 정책 영역별(시장, 미래 트렌드, 기술, 정책 등)로 한국콘텐츠진흥원내 담당 팀장들이 주제를 발표하고 업계, 학계 등 전문가가 패널로 참석하여 다양한 논의를 할 예정이다.
우선 노준석 통계정보팀장 발표하는“시장동향”에서는 콘텐츠 산업 분야별로 2012년을 결산하고 2013년을 전망한다.
이어서 박영일 미래전략팀 수석연구원은 “미래 트렌드”라는 주제로 콘텐츠산업의 플랫폼, 콘텐츠 등과 관련한 전문가 조사 결과와 미래 트렌드를 발표한다.
세 번째는 ‘CT R&D’로 CT 현황과 기술개발 트렌드, 향후 3년 이내 유망한 콘텐츠 기술트렌드와 기술과제에 대하여 김일곤 CT전략팀장이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윤호진 산업정책팀장이 ‘정책/법제도’에서 콘텐츠 각 산업분야별 2012년 법제도 및 정책이슈와 2013년 법제도 및 정책 전망을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에는 탁용석 CJ E&M 전략기획팀 상무, 김성곤 한국게임현재 산업협회 사무국장, 안수욱 SM엔터테인먼트 이사, 학계에서 이병민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박정수 산업연구원 서비스산업연구 센터장, 황준석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정책과장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에 대해 한국콘텐츠진흥원 측은 최근 급변하는 환경변화 속에서 콘텐츠산업의 현황과 주요 이슈를 정리하고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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