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 2 블루’ 일본에서 인기
2001.10.15 10:07 김성진
10월 12일부터 3일간 개최된 2001 추계 동경게임쇼에서 ‘포트리스 2 블루’가 많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동경의 마쿠하리멧세에서 개최된 ‘추계 2001 동경 게임쇼’에서 ‘포트리스 2 블루’가 많은 관심을 모았다. 일본의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사이트 벡터(Vector)에서 10월 1일부터 7일간 조사한 바에 의하면 포트리스 2 블루가 당당히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경게임쇼의 첫날인 비즈니스데이에서는 기념품으로 준비했던 게임 CD 6,000장이 조기 품절되어 전시장을 다녀간 상당수 사람들이 CD를 받아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또한 ‘포트리스 2 블루’ 전시장에는 한번 자리에 앉으면 장시간은 플레이하는 관람객들이 많았으며 반다이GV의 관계자는 행사 3일동안 약 2만 5천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일본의 반다이사와 한국의 게임회사 GV가 공동으로 설립한 반다이GV는 설립 첫 해 사업으로 포트리스 2 블루의 일본 서비스를 추진하고 내년 말까지 15만명 이상의 회원수를 확보해 일본 최고의 온라인게임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내년에는 2002 한일 월드컵에 맞춰 포트리스 2 블루 국제 대회을 실시할 계획이며 일본내 포트리스 2 캐릭터 사업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포트리스 2 블루가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되면 반다이의 유명 캐릭터를 이용한 온라인게임을 개발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서비스하는 등 다양한 게임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지난 7월 일본의 반다이사와 한국의 게임회사 GV가 공동으로 설립한 반다이GV는 설립 첫 해 사업으로 포트리스 2 블루의 일본 서비스를 추진하고 내년 말까지 15만명 이상의 회원수를 확보해 일본 최고의 온라인게임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내년에는 2002 한일 월드컵에 맞춰 포트리스 2 블루 국제 대회을 실시할 계획이며 일본내 포트리스 2 캐릭터 사업도 적극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포트리스 2 블루가 성공적으로 진입하게 되면 반다이의 유명 캐릭터를 이용한 온라인게임을 개발하여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서비스하는 등 다양한 게임사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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