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전용 그래픽카드 나온다
2013.01.08 17:59홍진욱
PC 주변기기
업체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가 엔비디아와 공동 기획으로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다이나믹 MMORPG '아키에이지' 그래픽카드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한다.
지난 1월 2일 대망의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함과 동시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아키에이지'는 6년의 개발 기간과 400억원 이상의 개발비, 180여명의 인력이 투입된 대작이다. 방대한 스케일의 콘텐츠와 높은 자유도로 차별화하고 있는 블록버스터급 게임으로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주요 국가와 북미, 유럽, 러시아 등지에서도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이엠텍아이엔씨를 통해 선보이는 '아키에이지' 그래픽카드 패키지는 퍼포먼스급 그래픽카드의 대표 상품인 '제논 지포스 GTX 660 Ti JetStream'으로 제작됐으며, 아키에이지 대표 일러스트로 디자인 된 패키지와 특별 사은 쿠폰이 함께 제공된다.
제논 지포스 GTX 660 Ti JetStream은 아키에이지에 적용된 최신 그래픽 기술인 TXAA 안티앨리어싱 기술과 다이렉스X 11의 테셀레이션, HBAO, MVSS, DDOF Bokeh의 효과를 한 껏 즐길 수 있는 충분한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DrMOS와 저소음 쿨링 솔루션을 채택해 하드웨어 완성도까지 높인 게이밍 지향 그래픽카드다.
아키에이지 그래픽카드 패키지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아키에이지 공식 홈페이지(www.archeage.com)에서 실시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면 이 그래픽카드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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