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아키에이지' 한정판 지포스 그래픽카드 출시
2013.01.09 17:09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아키에이지'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지포스 GTX 660 Ti (사진제공: 엔비디아)
엔비디아는 MMORPG '아키에이지' 프로모션 한정판 지포스(GeForce) GTX 660 Ti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키에이지' 한정판 그래픽카드는 엔비디아 주요 파트너사인 이엠텍, 조텍, 기가바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각 한정판 그래픽카드 패키지에는 아키에이지 게임 아이템 쿠폰이 함께 증정된다.
지난 1월 2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아키에이지' 는 방대한 스케일의 게임으로 현재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주요 국가에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북미, 유럽, 러시아 등지에서도 서비스 계약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아키에이지' 의 개발사인 엑스엘게임즈는 보다 몰입도 높은 게임 경험을 위해 엔비디아와 제휴하여 최신 그래픽 기술을 적용한 게임 그래픽을 실현했다.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에 최적화된 다이렉트X11 기술들을 적용해, 지포스 GTX 600 시리즈 탑재 PC에서 플레이할 시 보다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끊김 없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엔비디아는 오는 15일부터 2주간 엔비디아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아키에이지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기술로 아키에이지를 즐기면 좋은 점에 대한 댓글을 남기는 응모자들 중 가장 정성스러운 글을 남긴 이들에게는 아키에이지 한정판 지포스 GTX 660 Ti 그래픽 카드가 경품으로 증정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오는 15일, 엔비디아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NVIDIA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