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앱] 2종 출시, ‘디아블로 3’ 풍 모바일 MMORPG 등장
2013.01.09 20:02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오늘(9일) 출시된 2종의 게임은 모두 iOS용이다. 특히 '암드 히어로즈'는 지난 2012년 7월에 외국 스토어에 먼저 등록됐던 작품으로, 이번에 쿤룬코리아를 통해 국내에 정식 서비스가 결정됐다. 모바일 MMORPG에 음성채팅까지 지원한다니, 의사소통이 힘들어 모바일 MMORPG를 포기한 사람이라면 플레이 해 보도록 하자


게임메카는 바쁜 현대인을 위해 그날그날 출시되는 신작 게임 애플리케이션의 정보를 한 곳에 모아 보여주는 [신작앱] 코너를 준비했다.
오늘(9일) 출시된 2종의 게임은 모두 iOS용이다. 특히 ‘암드 히어로즈’는 지난 2012년 7월에 외국 스토어에 먼저 등록됐던 작품으로, 이번에 쿤룬코리아를 통해 국내에 정식 서비스가 결정됐다. 모바일 MMORPG에 음성채팅까지 지원한다니, 의사소통이 힘들어 모바일 MMORPG를 포기한 사람이라면 플레이 해 보도록 하자.
[iOS] 암드 히어로즈, ‘디아블로 3’가 생각나는 모바일 MMORPG

‘암드 히어로즈’는 풀 3D 그래픽으로 제작된 MMORPG로, 화려한 연출 효과와 타격감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전사, 궁수, 마법사, 주술사 등 4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15만 종의 장비를 이용한 커스터마이징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제작 가능하다. 가상패드 방식을 통해 액션게임과 같은 재미와 함께, 자체 개발한 음성채팅 시스템으로 친구와 함께 게임을 즐기는 MMORPG의 요소도 갖췄다. ‘암드 히어로즈’는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iOS] 주주버블, 타이토의 인기게임이 모바일로

‘주주버블’은 상단에서 내려오는 다양한 풍선을 동일한 색상의 풍선으로 맞추는 퍼즐게임으로, 일정 시간 동안 퍼즐을 맞추면 클리어하는 ‘퍼즐버블’과 다르게 제한시간동안 지속적으로 내려오는 풍선을 맞춰야 한다. 색상에 상관없이 터트릴 수 있는 특수풍선이나 아이템이 등장하여 재미를 더하고, 주인공 펭귄의 복장을 꾸미고 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들어가 있다. 또한, 페이스북을 통해 친구들과 점수 대결도 펼칠 수 있다. ‘주주버블’은 유니버셜로 출시됐으며, 한국 앱스토어에서 $0.99에 구입할 수 있다. [한국 앱스토어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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