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웹보드게임 4개 서비스 종료
2013.01.09 20:24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씨소프트 웹보드게임 4종이 서비스 종료된다. 엔씨소프트는 오늘(9일) 플레이엔씨 홈페이지를 통해 ‘선언맞고’를 비롯한 웹보드게임 ‘클래식맞고’, ‘골든포커’, 그리고 ‘명인장기’ 등 4종의 서비스 종료 일정을 발표했다

엔씨소프트 웹보드게임 4종이 서비스 종료된다.
엔씨소프트는 오늘(9일) 플레이엔씨 홈페이지를 통해 ‘선언맞고’를 비롯한 웹보드게임 ‘클래식맞고’, ‘골든포커’, 그리고 ‘명인장기’ 등 4종의 서비스 종료 일정을 발표했다. 위 게임은 오는 2월 13일 까지 운영된다.
이로인해 모든 아이템 등 유료 결제 콘텐츠는 16일부터 판매가 종료되며, 종료일인 2월 13일 이후에는 게임 내 생성된 캐릭터 및 게임정보가 일괄 삭제된다. 또한, 사용자가 보유 중인 유료 결제 아이템은 N코인으로 환급된다.
엔씨소프트는 그간 4종의 웹보드게임을 서비스해왔으나, 매출은 극미한 수준이었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정리하면서 MMORPG 장르에 보다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7일 열린 자사의 신년회에서 김택진 대표가 직접 2013년 사업 계획과 맞물린 것으로, 김 대표는 이날 모바일게임 본격 진출과 MMORPG 지속적인 개발 및 해외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엔씨소프트 웹보드게임 4종이 서비스 종료된다.
엔씨소프트는 오늘(9일) 플레이엔씨 홈페이지를 통해 ‘선언맞고’를 비롯한 웹보드게임 ‘클래식맞고’, ‘골든포커’, 그리고 ‘명인장기’ 등 4종의 서비스 종료 일정을 발표했다. 위 게임은 오는 2월 13일 까지 운영된다.
이로인해 모든 아이템 등 유료 결제 콘텐츠는 16일부터 판매가 종료되며, 종료일인 2월 13일 이후에는 게임 내 생성된 캐릭터 및 게임정보가 일괄 삭제된다. 또한, 사용자가 보유 중인 유료 결제 아이템은 N코인으로 환급된다.
엔씨소프트는 그간 4종의 웹보드게임을 서비스해왔으나, 매출은 극미한 수준이었다. 이번에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정리하면서 MMORPG 장르에 보다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7일 열린 자사의 신년회에서 김택진 대표가 직접 2013년 사업 계획과 맞물린 것으로, 김 대표는 이날 모바일게임 본격 진출과 MMORPG 지속적인 개발 및 해외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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