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나시아, 일본 NTT 초청으로 추계 도쿄게임쇼2001 출품
2001.10.11 09:54 임재청
아이소닉온라인이 개발 중인 3D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가 일본 NTT사의 초청을 받아 ‘추계 도쿄게임쇼2001’에 출품된다.
아이소닉온라인이 개발 중인 3D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가 일본 NTT사의 초청을 받아 ‘추계 도쿄게임쇼2001’에 출품된다.
이번 ‘아타나시아’의 TGS2001 출품은 아이소닉온라인의 일본 내 파트너인 게임온이 추진한 것으로 게임온이 NTT동일본과 NTT-X의 방송컨텐츠 사업관련 제휴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다.
NTT 동일본과 NTT-X는 “ADSL 가입자를 촉진함은 물론 방송컨텐츠의 한 소재로서 온라인게임을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TGS2001을 통해 ‘아타나시아’를 가장 주목해야 할 온라인게임 컨텐츠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아이소닉온라인 김수철 이사는 “NTT의 TGS2001 초청은 ‘아타나시아’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제품임을 입증한 것이며 이를 계기로 해외시장진출에 가속화 터전을 마련,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발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3D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는 올 연말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밸런스 조절과 버그 수정, 서버 최적화에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번 ‘아타나시아’의 TGS2001 출품은 아이소닉온라인의 일본 내 파트너인 게임온이 추진한 것으로 게임온이 NTT동일본과 NTT-X의 방송컨텐츠 사업관련 제휴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이다.
NTT 동일본과 NTT-X는 “ADSL 가입자를 촉진함은 물론 방송컨텐츠의 한 소재로서 온라인게임을 주목하고 있다”며 “이번 TGS2001을 통해 ‘아타나시아’를 가장 주목해야 할 온라인게임 컨텐츠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아이소닉온라인 김수철 이사는 “NTT의 TGS2001 초청은 ‘아타나시아’가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제품임을 입증한 것이며 이를 계기로 해외시장진출에 가속화 터전을 마련, 일본시장 진출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발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3D온라인게임 ‘아타나시아’는 올 연말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밸런스 조절과 버그 수정, 서버 최적화에 막바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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