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케이스의 끝판왕 "써멀테이크 레벨 10"
2013.01.16 12:11홍진욱
써멀테이크의
국내 유통사 피에스코(대표 박상원)는 BMW 디자인웍스 USA와 공동으로 제작한 PC
케이스 'LeveL 10 Limited Edition(레벨 10 리미티드 에디션)'의 2차 판매를 16일부터
진행한다.
레벨 10 시리즈는 2010년 써멀테이크 10주년 기념으로 처음 제작된 케이스로 BMW 디자인웍스(Designworks) USA와 공동 프로젝트라는 타이틀로 관심을 집중시킨 바 있다. 이 제품은 2010과 2011 연속으로 독일의 '레드 닷(reddot design award)' 수상을 받은 바 있고,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 4대 디자인상을 모두 석권했다. 이번 신제품 역시 2013 iF 와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레벨 10 리미티드 에디션은 전세계 300대 한정 생산돼 국내에는 소량만 입고됐으며, 이미 1차는 완판됐다. 이번 2차 판매분이 마지막 재고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예약판매는 1차 판매와 유사한 방식으로 전화 및 이메일 예약자를 대상으로 우선 구매가 진행될 예정이며, 피에스코몰(www.piescomall.co.kr) 팝업공지를 통해 구매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레벨 10 리미티드 에디션은 사이즈는 666 x 318 x 614 mm로 기존 레벨 10과 동일하지만, 기존 USB 2.0에서 USB 3.0으로 변경됐다. 한편 6개의 HDD(SSD) SATA 전원 커넥터를 하나로 설계하는 등 기존 케이스의 기능과 편의성 마감 등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기존 LeveL 10의 전체 블랙 색상에서 실버&블랙의 색상 조화를 통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감각적인 디자인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레벨 10 리미티드 에디션은 국내 판매되는 케이스 중 가장 고가인 150만원이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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