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75를 품은 메인보드! 더 강력해져서 돌아왔다.
2013.01.10 11:30여민기
최근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메인보드 칩셋은
인텔의 B75이다. B75의 인기는 일전의 G31, H61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위의 그래프에서도 보듯이 B75는 35%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시장은 많은 제조사로 하여금 뜨거운 경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 많은 사용자를 끌어내기 위해서 기존 제품에서 더욱 강화된 신제품을 내놓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모델이 ASRock의 B75M R2.0과 ASUS의 P8B75-M LX PLUS이다.
그럼 이 제품이 기존의 B75M과 P8B75-M LX와의 차이점을 알아보자!
ASRock의
베스트 상품. B75M Vs. B75M R2.0
1. USB 3.0 헤더 추가.
최근 출시되는 많은 케이스들은
USB3.0 전면 포트를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추어 R2.0 제품은 메인보드에
USB3.0 헤더를 추가하였다.
ASUS는 다르다! P8B75-M LX Vs. P8B75-M
LX PLUS
1. 폴리머 캐패시터 사용.
기존의 전해질 캐패시터에서
폴리머(고체) 캐패시터로 교체되었다. 폴리머 캐패시터는 일반적인 제품보다 수명이
길고 고장이 적다.
2. 오디오칩셋 변경.
기존의 VIA 칩셋을 사용하던
제품에서 Realtek 제품으로 변화를 주었다. 이러한 변화는 사용자에게 드라이버 제공이나
호환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더욱 강력해진 ASRock과 ASUS의 인텔 B75
메인보드. 차이를 알고 구매하면 더욱 활용범위가 넓어진다.
다나와 컴퓨터CM 여민기
yo177117@danawa.com
- 관련상품
SNS 화제
-
1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2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3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4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5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6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7
DLC·업데이트·PS5 버전 공개한 스타필드, 한국어는?
-
8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9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
10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많이 본 뉴스
-
1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2
[오늘의 스팀] 붉은사막, 슬더스 2 제치고 전세계 판매 1위
-
3
창작마당 지원·공포 완화 모드 등, 슬더스 2 업데이트 예고
-
4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5
씁쓸한 농장 생활 시뮬레이션 '델피니움' 2027년 출시
-
6
구글, 제미나이 더해진 게임 개발 통합 AI 서비스 발표
-
7
[오늘의 스팀] 입소문 탔다, '낙원' 테스트 동접 3배 증가
-
8
엔비디아 DLSS 5 첫 선, 캐릭터 얼굴 달라지는 느낌 비판도
-
9
나이트 시티를 달리자, 사펑 2077 아케이드 레이싱 발표
-
10
[오늘의 스팀] 좀비 쓸어버리는 재미, ‘톡식 코만도’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