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존, 2012년 매출 3,500억원 달성
2013.01.21 14:26브레인박스
컴퓨터 전문 쇼핑몰 컴퓨존 (대표 노인호)은 2012년 매출 3,500억원을 기록, 설립 이후 최대 연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컴퓨존은 2011년 매출 3,000억 원을 달성한 데 이어 2012년 3,500억원을 달성 함으로써 컴퓨터 전문 쇼핑몰 매출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현재 210명의 직원이 5개 부서, 17개 팀에서 근무하고 있다.내수 경기가 좋지 않은 현 상황에서 매년 약 15%이상의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다양한 소비자의 구매패턴에 맞는 편리한 서비스, 빠른 배송, 철저한 사후관리에 있다는 자체 분석이다. 소비자들을 위한 개별 담당자의 맞춤 고객 관리가 컴퓨존 만의 장점으로 구매가이드와 조립가이드, 사양검토 30분 보증제, 내 차에서 받기 서비스 등 독자적인 서비스와 고객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딜러를 위한 플래티늄존, 특가 프로모션 등을 지속적으로 고객유형에 맞게 실시하고 있다.
<2012년 컴퓨존 카테고리 별 매출 현황> 카테고리 별 매출 분석 결과 컴퓨터부품 (30.94%, 1085억), 조립PC (17.99%, 630억) 카테고리가 50%에 달하는 매출을 점유하였고, 브랜드PC/노트북 도 15%의 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주변기기와 잉크/토너/사무용품 등 다양한 매출 채널을 확보한 것이 2012년 매출의 특징이다. 컴퓨존 기획부 손정현 차장은 “이슈와 트렌드 그리고 고객의 작은 의견 하나하나 귀 기울인 것이 2012년 매출 상승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다.”며 “2013년 에는 소비자와 공감하는 채널을 더 다양화 시키고 모바일 시장 흐름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연매출4,000억원을 목표로 달려갈 것” 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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