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계 도쿄게임쇼 2001’은 롤플레잉과 소니의 잔치?
2001.10.09 12:18 임재청
오는 10월 12일 개최될 ‘추계 도쿄 게임쇼 2001’이 롤플레잉과 소니의 잔치가 될 전망이다.
오는 10월 12일 개최될 ‘추계 도쿄 게임쇼 2001’이 롤플레잉과 소니의 잔치가 될 전망이다.
이는 TGS2001 주최측이 밝힌 장르, 플랫폼 별 참가업체 분포 자료에서 드러난 사실로 롤플레잉 게임의 경우 총 154개 출품작 가운데 20%를 상회하는 31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롤플레잉의 뒤를 잇는 장르로는 액션 게임이 23개, 시뮬레이션 게임이 17개 순으로 전시된다.
이와 함께 플랫폼별 전시작 분류에서는 PS와 PS 2의 독주가 눈에 띄게 두드러진다. PS와 PS 2의 경우 전체 158개 전시작 가운데 70%를 넘는 113개 게임이 전시될 예정이어서 “TGS2001은 소니를 위한 잔치”라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소니와 경쟁관계에 놓인 닌텐도 게임큐브와 MS X박스는 각각 2개 작품만 전시할 예정. 홀로 ‘잔치판’을 벌일 소니와는 대조적인 인상을 보이고 있어 안타깝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TGS2001 주최측이 밝힌 장르, 플랫폼 별 참가업체 분포 자료에서 드러난 사실로 롤플레잉 게임의 경우 총 154개 출품작 가운데 20%를 상회하는 31개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롤플레잉의 뒤를 잇는 장르로는 액션 게임이 23개, 시뮬레이션 게임이 17개 순으로 전시된다.
이와 함께 플랫폼별 전시작 분류에서는 PS와 PS 2의 독주가 눈에 띄게 두드러진다. PS와 PS 2의 경우 전체 158개 전시작 가운데 70%를 넘는 113개 게임이 전시될 예정이어서 “TGS2001은 소니를 위한 잔치”라는 말도 흘러나오고 있다.
한편 소니와 경쟁관계에 놓인 닌텐도 게임큐브와 MS X박스는 각각 2개 작품만 전시할 예정. 홀로 ‘잔치판’을 벌일 소니와는 대조적인 인상을 보이고 있어 안타깝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견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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