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최강자 가린다, 챔피언십 리그 2일 개최
2013.02.01 11:55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나우콤은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최강자를 가리는 '테런 챔피언십 리그' 결승전을 오는 2일(토)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인, 여성, 길드 분야로 각각 진행되는 이번 결승전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총 12개 팀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대결


▲ '테일즈런너'의 챔피언십이 2일 개최된다 (사진제공: 나우콤)
나우콤은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의 최강자를 가리는 '테런 챔피언십 리그' 결승전을 오는 2일(토)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인, 여성, 길드 분야로 각각 진행되는 이번 결승전은 예선과 본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총 12개 팀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대결을 펼치게 되며, 최종 선발된 1~3등에게는 총 360만원의 상금과 150만 캐시 및 '테일즈런너' 준 프로게이머 자격이 부여된다.
이 날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펼쳐질 결승전 전 경기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중계되며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의 안기효 선수와 ‘테일즈런너’ 방송으로 유명한 BJ ‘결승선’이 출연해 현장의 뜨거운 열기 전달과 더불어 푸짐한 상품이 걸린 깜짝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유저들과의 소통 및 유대감 형성을 위한 유저간담회와 행운권 추첨 이벤트 등 행사장을 찾는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서상원 '테일즈런너'PM은 "최근 국민 달리기 게임으로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는 '테일즈런너'의 최강자를 선발하고, 유저들과 온-오프라인으로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한 이번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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