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걸삼국지, 넥슨 일본법인과 함께 현지 웹게임 시장 공략
2013.02.04 17:49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틱게임월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쾌걸삼국지'가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1월 30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쾌걸삼국지'는 국내 출시 전부터 각종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관심을 모았다


▲ 웹게임 '쾌걸삼국지'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엔틱게임월드)
엔틱게임월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쾌걸삼국지'가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1월 30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쾌걸삼국지'는 국내 출시 전부터 각종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관심을 모았으며, 2012년 2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네이버와 다음 포털을 비롯해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쾌걸삼국지'는 100여 명에 달하는 유명한 장수들을 수집해 육성할 수 있고 다양한 컨텐츠를 자랑하고 있으며, 던전에 따라 전술을 구사하는 전략게임의 재미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특히, 육성된 장수를 이용해 ‘서버간 최강자 전’ 등을 진행하고, 끊임없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이 원하는 재미요소를 제대로 집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엔틱게임월드는 '마계전설'과 '쾌걸삼국지'에 이어 '도검온라인' 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웹게임 전문 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쾌걸삼국지'의 일본 진출을 통해 해외 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하며 다양한 수익모델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엔틱게임월드의 김주환 차장은 “쾌걸삼국지는 그 독특한 재미요소를 넥슨 일본법인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일본 진출에 성공하게 됐다.”고 말하며, “엔틱게임월드는 이번 쾌걸삼국지의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해외런칭을 통해 퍼블리싱 전문업체로 발돋움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쾌걸삼국지'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sam.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엔틱게임월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쾌걸삼국지'가 넥슨 일본법인을 통해 1월 30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쾌걸삼국지'는 국내 출시 전부터 각종포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할 만큼 큰 관심을 모았으며, 2012년 2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게임이다. 특히, 네이버와 다음 포털을 비롯해 다양한 사이트를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쾌걸삼국지'는 100여 명에 달하는 유명한 장수들을 수집해 육성할 수 있고 다양한 컨텐츠를 자랑하고 있으며, 던전에 따라 전술을 구사하는 전략게임의 재미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 있다. 특히, 육성된 장수를 이용해 ‘서버간 최강자 전’ 등을 진행하고, 끊임없는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유저들이 원하는 재미요소를 제대로 집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엔틱게임월드는 '마계전설'과 '쾌걸삼국지'에 이어 '도검온라인' 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웹게임 전문 서비스 업체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쾌걸삼국지'의 일본 진출을 통해 해외 서비스에도 박차를 가하며 다양한 수익모델을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엔틱게임월드의 김주환 차장은 “쾌걸삼국지는 그 독특한 재미요소를 넥슨 일본법인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일본 진출에 성공하게 됐다.”고 말하며, “엔틱게임월드는 이번 쾌걸삼국지의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다양한 게임들의 해외런칭을 통해 퍼블리싱 전문업체로 발돋움할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쾌걸삼국지'의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sam.tntgam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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