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까지 식혀준다…"피씨팝 바람이 분다"
2013.02.07 09:59홍진욱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 피씨팝컴퍼니는 쿨링 효과를 높인 미들타워 타입의 PC 케이스 '24K 바람이 분
다'를 출시했다. '피씨팝 바람이 분다'
컴퓨터 주변기기
업체 피씨팝컴퍼니(대표 안용모)가 쿨링 효과를 높인 미들타워 타입의 PC 케이스
'24K 바람이 분다'를 출시했다.
'피씨팝 바람이 분다' 케이스는 5개의 120mm 쿨링 팬을 달았으며, VGA쿨링 솔루션 킷트를 장착해 그래픽카드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낮춰주는 것이 특징이다. 그래피카드 장착부에 위치한 쿨링킷트는 그래픽카드가 휘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를 직접 쿨링함으로써 냉각 효율을 높였다. 여기에 오토 팬 컨트롤러 기능을 넣어 내부 온도를 감지해 쿨러의 RPM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케이스의 색상을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변경시킬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출시되는 블랙, 블랙/화이트 제품에 오렌지 색상의 색상변경 킷트가 번들로 제공돼 사용자의 취향대로 색상을 적용할 수 있다.
상단에는 HDD/SSD를 쓸 수 있는 2.5와 3.5인치 장치를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게 도킹 시스템을 달았으며, 케이스 옆면에 클린 아크릴 윈도우를 적용해 튜닝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USB3.0 인터널 케이블을 장착했으며, 410mm 의 대형 그래픽카드까지 달 수 있을 정도의 넉넉한 내부 공간을 자랑한다.
'24K 바람이 분다' 케이스는 4만원 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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