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창립 13주년 맞아 '도전과 상생' 강조
2013.02.08 15:58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오는 10일(일) 창립 13주년을 맞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올 2013년을 ‘도전과 상생’의 해로 선포하고, 도약을 위한 비상의 날개를 펼친다.
위메이드는 올 한해,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 된 일명 위메이드 식 서비스 시스템과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내부적으로는 상생을 통해 나눔과 협력을 실천해나가는 원년이 될 것이라 전했다.
또한,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빠르게 대처하며, 변화에 적응해 장기적으로 성장과 성공의 근본이 될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 성장을 위한 경쟁력과 차별화에 집중하겠다는 다짐이다.
올 해는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지난해 겪었던 당사의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가며, 분석된 사례와 축적된 데이터를 정보화하고, 체계적인 규칙을 만들어 나가는 시스템화를 통해 글로벌 리딩기업으로 변모하는 원년으로 삼는다.
여기에,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눔을 실천하고, 협력을 통해 상생 기반을 탄탄히 한다. 지난 해 말, ‘나눔경영실’이라는 조직을 신설하고, 일 방향, 일회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아닌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하는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 모델들을 준비 중이며, 사회를 바꿔나가는 매개체로 게임을 활용해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노력들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그 첫 시작으로 특정기업과 특정대학 중심의 고용연계 산학프로그램이 아닌, 잠재적 인재의 산실인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게임에 특화된 위메이드 식 산학협력 프로그램이 올 1분기 그 모습을 드러내고, 실질적인 인재육성 및 직업체험과 활동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적, 물적 교류를 해나간다.
끝으로, 위메이드는 급변하는 게임시장 패러다임과 시대흐름에 보다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본사와 자회사들간의 유기적인 경영기반을 공고히 해, 전문성과 조직력에 있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회사측은 새로운 룰을 세우고 그 룰 속에서 모바일과 PC온라인 플랫폼을 아우르는 강력한 콘텐츠와 시스템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 우뚝 서는 위메이드가 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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