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티컬 커맨더스’ 일본 현지 상용화 시작
2001.10.05 18:49 임재청
넥슨의 일본 현지 법인 넥슨 재팬은 10월 5일부터 일본어판 \'택티컬 커맨더스\'를 상용화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넥슨의 일본 현지 법인 넥슨 재팬은 10월 5일부터 일본어판 `택티컬 커맨더스`를 상용화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패키지 형태로 판매될 일본어판 `택티컬 커맨더스`는 3천 4백엔(한화 약 3만 7천원)에 시판될 예정. 패키지는 게임CD와 공략 매뉴얼, 2개월 게임 이용권, 게임 동영상 및 월페이퍼 등이 수록돼 있으며 2개월 뒤부터는 한 달에 1천엔(한화 약 1만 1천원)에 서비스 된다.
넥슨 재팬 오오쯔카 케이타 대표는 \"택티컬 커맨더스는 일본인들이 처음 접하는 장르의 게임이기 때문에 언론과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번 택티컬 커맨더스 상용화로 넥슨 재팬은 총 5종의 게임을 상용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작년 대비 20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본어판 `택티컬 커맨더스`는 지난 5월 말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 서비스 4개월 째인 9월 말, 동시접속자 수 1천 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패키지 형태로 판매될 일본어판 `택티컬 커맨더스`는 3천 4백엔(한화 약 3만 7천원)에 시판될 예정. 패키지는 게임CD와 공략 매뉴얼, 2개월 게임 이용권, 게임 동영상 및 월페이퍼 등이 수록돼 있으며 2개월 뒤부터는 한 달에 1천엔(한화 약 1만 1천원)에 서비스 된다.
넥슨 재팬 오오쯔카 케이타 대표는 \"택티컬 커맨더스는 일본인들이 처음 접하는 장르의 게임이기 때문에 언론과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다\"며 \"이번 택티컬 커맨더스 상용화로 넥슨 재팬은 총 5종의 게임을 상용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작년 대비 20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일본어판 `택티컬 커맨더스`는 지난 5월 말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 서비스 4개월 째인 9월 말, 동시접속자 수 1천 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게임메카 임재청>
SNS 화제
-
1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2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3
스테퍼 레트로, 비극·유머·스토리 모두 절정… 추리 빼고
-
4
언더테일 오케스트라 콘서트, 서울 공연 10월에 열린다
-
5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6
[매장탐방] 디스크 생산 중단, 게임 소매점은 무덤덤하다
-
7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8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9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10
디지털이 대세, 소니 디스크 생산 중단한 이유 발표
많이 본 뉴스
-
1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2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3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4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5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6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7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8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9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10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