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텍, 아키에이지 위한 "지포스 GTX660" 선봬
2013.02.11 02:20홍진욱
PC 주변기기 업체 이엠텍아이엔씨는 엑스엘게임즈의 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의 그래픽카드 한정
판 패키지를 '지포스 GTX 660'까지 확대해 출시
PC 주변기기
업체 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는 엑스엘게임즈(대표 송재경)의 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의
그래픽카드 한정판 패키지를 '지포스 GTX 660'까지 확대해 출시한다.
이에 따라 제논과 HV 브랜드의 지포스 GTX 660 그래픽카드 주요 라인업에 '아키에이지' 대표 일러스트로 디자인 된 패키지와 특별 사은 쿠폰을 제공한다.
이엠텍아이엔씨 제논, HV 지포스 GTX 660은 아키에이지에 적용된 최신 그래픽 기술인 TXAA 안티앨리어싱 기술과 다이렉스X 11의 테셀레이션, HBAO, MVSS, DDOF Bokeh의 효과를 한껏 즐기기에 부족함 없는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향상된 전원 회로 설계를 통한 안정적인 팩토리 오버클럭과 고성능 듀얼 쿨링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완성도를 높였다.
오병찬 이엠텍아이엔씨 마케팅 팀장은 "지난 1월 선보인 아키에이지 그래픽카드 '제논 (XENON) 지포스 GTX 660 Ti 제트스트림'의 빅 히트에 이어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하위 사양 모델인 GeForce GTX 660 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엠텍아이엔씨의 아키에이지 지포스 GTX 660 그래픽카드는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26만원 내외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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