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에이지, ‘마하데비’ 누이의 눈물 획득 장소 총정리
2013.02.14 10:03 박한진 기자
누이의 눈물은 아키에이지에서 사용되는 두 가지의 화폐 중 하나로 신기루 섬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쓰이며 델피나드 주괴 제작 재료로도 사용되기 때문에 필수로 모아야 한다. 아키에이지에서 누이의 눈물을 획득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론 '모험으로 획득하기'가 있다. 아키에이지에는 숨겨진 장소들이 다수 존재해 해당 위치에 도착하면 누이의 눈물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데, 대부분 지역은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렵다.















누이의 눈물은 아키에이지에서 사용되는 두 가지의 화폐 중 하나로 신기루 섬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는 데 쓰이며 델피나드 주괴 제작 재료로도 사용되기 때문에 필수로 모아야 한다. 아키에이지에서 누이의 눈물을 획득하는 방법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론 '모험으로 획득하기'가 있다. 아키에이지에는 숨겨진 장소들이 다수 존재해 해당 위치에 도착하면 누이의 눈물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는데, 대부분 지역은 특별한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면 접근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번 시간에는 ‘마하데비’에서 누이의 눈물을 획득할 수 있는 장소와 올라가는 방법에 대해 공개하도록 하겠다.


▲ 아키에이지, 마하데비 누이의 눈물 획득 장소
밀림의 폭포 뒤편

▲ 폭포로 떨어지면 된다
약초 농장의 탁한 연못

▲ 약초 농장 옆에 있는 연못으로 들어가면 된다
마하데비 다리 아래

▲ 다리 옆으로 통과하면 된다
떠나는 비행선을 배웅하는 곳

▲ 비행선 타는 곳으로 이동하면 된다
둥근 지붕 위

▲ 사진 왼편의 건물 위에서 활강하면 된다
여왕의 궁 위

▲ 뛰어난 날틀 조종 능력을 요구하는 여왕의 궁
갈색 카펫 위

▲ 왕의 길 초입에 위치한 두 개의 구멍 중 왼쪽으로 떨어지면 된다
채석장의 숨겨진 지름길

▲ 헤당 지도로 이동하면 얻을 수 있다
마하데비 항구 폭포

▲ 다리위 에서 폭포 방향으로 뛰어내리면 된다
마하데비 항구의 솟아오른 바위섬

▲ 마하데비 항구 폭포에 위치한 다리에서 날틀을 타고 활강하면 된다
아스트라 동굴의 정화수

▲ 날틀을 이용하면 쉽게 도달할 수 있다
글: 게임메카 박한진 기자(archeage@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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