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하우스] 두터운 정으로 뭉친 원정대 마을 '월강촌'을 방문하다
2013.02.14 18:29이승범 기자
아키에이지에서 집은 주거 지역이라는 한정 된 공간에만 건설할 수 있기 때문에 집과 텃밭이 한곳에 모이게 되어 하나의 마을이 만들어집니다. 매주 아키에이지에서 하우징 콘텐츠를 즐기는 유저들을 소개하고 독특한 실내장식을 공유하는 러브하우스, 이번 시간에는 집이 아닌 긴 모래톱 바닷가에 작은 마을을 만들어 서로 도우며 살아가고 있는 ‘페란’ 서버의 ‘월강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아키에이지에서 집은 주거 지역이라는 한정 된 공간에만 건설할 수 있기 때문에 집과 텃밭이 한곳에 모이게 되어 하나의 마을이 만들어집니다. 매주 아키에이지에서 하우징 콘텐츠를 즐기는 유저들을 소개하고 독특한 실내장식을 공유하는 러브하우스, 이번 시간에는 집이 아닌 긴 모래톱 바닷가에 작은 마을을 만들어 서로 도우며 살아가고 있는 ‘페란’ 서버의 ‘월강촌’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긴 모래톱 바다에 집을 짓고 오손도손 살아가고 있는 월강촌 마을 사람들
‘월강촌’ 마을의 주민은 원대륙 ‘안식의 땅’에 영지를 선포한 ‘노블레스’ 원정대의 창단 멤버들로 처음 원정대 창단 목적인 '사랑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자'를 이루고자 원대륙 영지를 포기하고 원정대를 탈퇴, 작은 마을을 만들어 생활콘텐츠를 즐기고 있습니다.

▲ 긴 모래톱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월강 원정대의 '월강촌'

▲ 월강촌 마을 주민들
※ 페란서버의 ‘안식의 땅’ 영주 노블레스 원정대는 건재합니다. 원정대의 초기 창단 멤버들이 친목 원정대로 새롭게 시작하고자 원정대를 탈퇴, 새롭게 ‘월강’ 원정대를 만들어 마을을 형성한 것입니다.
긴 모래톱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작은 마을, ‘월강촌’을 찾아가다
긴 모래톱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높은 부지에 자리 잡은 ‘월강촌’, 이곳에는 한가로운 농장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작은 초가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높은 부지에는 가죽과 농작물 창고, 낮은 부지에는 가구와 꽃병으로 꾸며진 집, 그리고 안전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둑으로 둘러싸인 터에 호박머리 텃밭이 있습니다.
Q. 마을을 만들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 높은 부지에는 가죽과 농작물이 비축된 초가집들이 몰려있다

▲ 낮은 부지에는 아늑한 침실과 젖소들이 방목되고 있다

▲ 마을 뒤편에는 둑으로 둘러싸인 마을 공용 텃밭이 있다
Q. 하우징을 즐기는 유저로서 앞으로 아키에이지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 각 집에는 마을 사람들이 다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창고가 놓여있다

▲ 다 함께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빛나는 제작대들도 설치되어 있다

▲ 일하다가 지치면 '녹색 예언자 수정구'가 은은히 빛나는 아늑한 침실에서 잠을 청할 수 있다

▲ 마음을 정화하는 꽃병들이 놓여있는 집

▲ 초가집의 급수 통을 지키는 기계용들
Q. 마지막으로 이장으로서 월강촌 마을 주민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긴 모래톱 월강 원정대의 '월강촌'으로 놀러 오세요

▲ 페란 서버 월강 원정대의 '월강촌' 위치
※ 공고, 러브하우스는 계속됩니다
매주 아키에이지 세계의 멋진 집을 소개하는 러브하우스, 여러분의 제보로 만들어집니다. 우연히 지나가다가 멋진 집을 발견하시거나 본인의 집을 소개하여 추억거리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granvias@gamemeca.com으로 연락주세요. 다음 주 러브하우스의 주인공은 바로 여러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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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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