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2] 비디오게임으로도 인정받는 게임제작사 ‘코에이’
2001.10.05 15:37 금강선
코에이는 진삼국무쌍 2의 빅히트로 비디오게임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일본의 게임지 패미통에 의하면 코에이의 진삼국무쌍 2가 발매된지 2주만에 35만장을 기록하면서 전작에 버금가는 대히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일런트 힐 2, 에이스컴뱃 4, 캡콤 VS SNK 2 등의 강력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코에이의 결전 1이 40만장 이상의 대히트를 기록한 것에 비해 결전 2는 20만장도 넘지못하는 고전을 해서 진삼국무쌍 2도 전작에 비해 히트를 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지만 이러한 예상을 비웃듯이 전작의 인기를 넘어서는 빅히트를 기록한 것. 그것도 할만한 소프트가 쏟아져나오는 시기여서 더욱 놀랄만한 기록이다.
PS 2가 나온뒤 주력분야사업을 PC게임에서 비디오게임으로 바꾼 코에이의 발빠른 행보로 인해 이제 코에이는 비디오게임 제작사들 중에서도 인정받는 게임제작사라는 입지를 굳히게 됐다고 평가받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PS 2가 나온뒤 주력분야사업을 PC게임에서 비디오게임으로 바꾼 코에이의 발빠른 행보로 인해 이제 코에이는 비디오게임 제작사들 중에서도 인정받는 게임제작사라는 입지를 굳히게 됐다고 평가받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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