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의 작은 배려, 어린이들에게는 '큰 기쁨'
2013.02.22 13:44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트리브소프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으로부터 정기 후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나눔현판을 전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지난 2007년부터 정기 후원금 지원을 비롯해 사내바자회로 모아진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후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으로부터 정기 후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나눔현판을 전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지난 2007년부터 정기 후원금 지원을 비롯해 사내바자회로 모아진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후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또한, 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희망나무’에서는 매월 한사랑장애영아원을 방문해 아이들 목욕 시키기, 식사 도와주기 등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희망나무’에 참여하고 있는 트릭스터 개발팀 김희경 차장은 “우리들의 작은 배려가 아이들에게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보다 많은 아이들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2012년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주최하는 개원 15주년 기념 행사에서 그 간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어린이재단 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공정무역초콜릿 판매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한사랑장애영아원현판전달식 (왼)차순찬 한사랑장애영아원장 (오)엔트리브소프트 김희경 차장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으로부터 정기 후원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나눔현판을 전달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는 한사랑장애영아원에 지난 2007년부터 정기 후원금 지원을 비롯해 사내바자회로 모아진 수익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후원 활동을 진행해왔다. 또한, 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희망나무’에서는 매월 한사랑장애영아원을 방문해 아이들 목욕 시키기, 식사 도와주기 등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희망나무’에 참여하고 있는 트릭스터 개발팀 김희경 차장은 “우리들의 작은 배려가 아이들에게는 큰 기쁨으로 다가오는 것 같다. 보다 많은 아이들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2012년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주최하는 개원 15주년 기념 행사에서 그 간의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어린이재단 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신생아 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공정무역초콜릿 판매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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