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디어가 게임에 반영, '에다전설' 회의실 프로젝트
2013.02.28 10:50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이야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에다전설 : 티타노마키아'에서 회의실 프로젝트(회원들의 의견을 실제로 반영합니다)를 진행하고 첫 번째 업데이트를 28일 실시한다. 에다전설의 ‘회의실 프로젝트’는 이용자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아 게임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 '에다전설'의 회의실 프로젝트 (사진 제공: 와이디온라인)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고 이야소프트가 개발한 MMORPG '에다전설 : 티타노마키아(이하 에다전설)'에서 회의실 프로젝트(회원들의 의견을 실제로 반영합니다)를 진행하고 첫 번째 업데이트를 28일 실시한다.
에다전설의 ‘회의실 프로젝트’는 이용자들의 의견과 아이디어를 모아 게임에 반영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프로젝트다. 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게임의 다음 업데이트가 결정되는 등 이용자가 직접 게임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그 첫 번째로 지금까지 수집된 의견 중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캐릭터 성장에 관한 업데이트가 28일 실시되며, 요구 경험치 감소, 직업간 밸런스 및 스킬 수정, 능력 소모량 조정 등 세심한 부분까지 반영된다.
'에다전설'은 매주 단계적으로 ‘회의실 프로젝트’에 따른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며,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남기고 싶은 이용자는 홈페이지 GM 게시판의 ‘회원님들께 여쭙니다’에 언제든지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에다전설'은 삼일절을 맞아 3월 1일 당일 게임을 즐기는 회원 모두에게 ‘태극 망토’ 아이템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edda.ncucu.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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