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 6월 25일로 발매일 연기
2013.03.07 11:14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렐릭에서 제작중인 RTS '컴퍼니오브 히어로즈 2'의 발매일이 6월 25일로 연기됐다. 당초 예정됐던 'COH 2'의 발매일은 3월 12일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과 동일한 날짜였지만, 게임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고 공식적인 보도를 통해 발표됐다


▲ 'COH 2'의 발매일이 6월 25일로 연기됐다 (사진출처: 'COH 2' 공식 페이스북)
렐릭에서 제작중인 RTS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이하 COH 2)’의 발매일이 6월 25일로 연기됐다.
당초 예정됐던 ‘COH 2'의 발매일은 3월 12일로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과 동일한 날짜였지만, 게임의 완성도를 올리기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고 공식적인 보도를 통해 발표됐다. 렐릭 엔터테인먼트의 조나단 도스웰 책임프로듀서는 “게임을 예정된 날짜보다 늦게 출시해서 실망시키고 싶지 않았다”며 “하지만 전작의 명성에 부끄럽지 않은 품질의 게임을 만들기 위해 결정된 것이다”고 밝혔다.
‘COH 2'와 관련된 소식은 지난 2012년 5월에 처음 공개된 바 있다. 이후 멀티플레이 영상과 같은 정보를 공개하거나 소규모 알파 테스트, 사전구매신청을 받는 등 출시를 준비하는 움직임이 있었으며, 곧 비공개 테스트를 예정중이라고 공지한 바 있다. 현재 ’COH 2'의 구체적인 비공개 테스트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는 2006년에 처음 출시됐으며, 영화와 같은 게임 진행과 사실적 인공지능, 시시각각 변화하는 전장 환경 등으로 많은 팬을 확보했다. 이후 온라인게임으로도 제작되어 세계적으로 서비스 됐지만, 2011년 THQ의 결정으로 전세계에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또한, THQ가 파산보호신청에 들어가면서 개발사인 렐릭은 세가에 인수됐다.
‘COH 2'는 6월 25일 (북미, 유럽 기준)발매되며, 국내 출시일은 밝혀진 바 없다.
SNS 화제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3
5년간 총 2,500억 원 규모, 넥슨 '민관 합동 펀드' 출범
-
4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5
이세계아이돌 소속사 패러블 “크리에이터·엔터 다 잡겠다”
-
6
일반판 8만 9,800원, GTA 6 한국 가격 발표
-
7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
8
크래프톤 오진호 CGPO 퇴진, 배그 장태석 총괄 선임
-
9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10
동의게임 후속작 ‘끝나지 않는 로딩’ 스팀 페이지 공개
많이 본 뉴스
-
1
"카드사에 게임 차단 요청했다" 협박까지 등장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새로워진 로비, 넥슨 '카트라이더' 부활 프로젝트 방향 공유
-
4
몬헌풍 동물의 숲? 액션 신작 '몬스터 판타지' 공개
-
5
90년대 마법소녀 감성,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 공개
-
6
밸브 ‘스팀 머신’ 가격 공개, 최저가 161만 원
-
7
무관용 원칙, 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의뢰 예고
-
8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9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
10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