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네이버-한게임 분리 '한게임 주식회사' 신설
2013.03.08 16:5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지난 13년간 동거동락한 한게임과 네이버가 오는 8월부로 헤어진다. NHN은 오늘 이사회를 통해 한게임 인적분할을 최종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게임은 '한게임주식회사'로 신설되며, 존속회사는 '네이버 주식회사'로 기존 네이버 사업을 그대로 영위하게 된다


지난 13년간 동거동락한 한게임과 네이버가 오는 8월부로 헤어진다.
NHN은 오늘(8일) 이사회를 통해 한게임 인적분할을 최종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게임은 '한게임주식회사(가칭)'로 신설되며, 존속회사는 '네이버 주식회사(가칭)'로 기존 네이버 사업을 그대로 영위하게 된다.
분할 비율은 지난해 재무상태표와 한게임 준자산가액을 고려해 0.68(네이버) 대 0.31(한게임)로 산정됐다. 분할되는 한게임의 자본금은 76억원, 자산총계와 자본총계는 9,737억원, 9,171억원이다.
NHN측은 ▲전문적 의사결정 체제 확립으로 각 사업의 전문성 제고하고 ▲경쟁력 강화로 지속 성장 토대 마련하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을 분할의 목적으로 밝혔다.
분할기일 예정일은 8월 1일이며, 분할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는 6월 28일이다.
NHN은 오늘(8일) 이사회를 통해 한게임 인적분할을 최종 확정했다고 공시했다. 한게임은 '한게임주식회사(가칭)'로 신설되며, 존속회사는 '네이버 주식회사(가칭)'로 기존 네이버 사업을 그대로 영위하게 된다.
분할 비율은 지난해 재무상태표와 한게임 준자산가액을 고려해 0.68(네이버) 대 0.31(한게임)로 산정됐다. 분할되는 한게임의 자본금은 76억원, 자산총계와 자본총계는 9,737억원, 9,171억원이다.
NHN측은 ▲전문적 의사결정 체제 확립으로 각 사업의 전문성 제고하고 ▲경쟁력 강화로 지속 성장 토대 마련하며 ▲사업부문별 특성에 적합한 신속하고 유연한 의사결정 체제 확립을 분할의 목적으로 밝혔다.
분할기일 예정일은 8월 1일이며, 분할승인을 위한 임시 주주총회는 6월 28일이다.
SNS 화제
-
1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4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5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7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8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9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8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9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