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을 키워라, 모바일 신작 '공룡 아일랜드' 출시
2013.03.15 13:22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모바일 신작 '공룡 아일랜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코로프라가 개발한 모바일 어드벤처 ‘공룡 아일랜드’를 구글 플레이에 국내 출시했다.
‘공룡 아일랜드’는 기적의 섬 ‘이슬라 도르미르’에 서식하는 공룡을 포획하고 강화시켜 나가는 모바일게임으로 ‘초원’, 물가’, ‘산악’, ‘숲’, ‘모래밭’ 등 지형에 맞춰 구성된 필드 특성에 따라 다양한 공략을 세워 나갈 수 있다.
특히 당시 실재했던 공룡들을 3D로 정밀하게 표현한 150종 이상의 공룡들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생생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공룡 도감’ 시스템을 활용하면 획득한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장소, 생태 정보가 담겨있는 일러스트 카드를 소장할 수 있어 유저들의 수집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유저는 필드를 탐색하며 포획한 공룡을 ‘합성’ 시스템을 통해 강화할 수 있으며, 따로 모아둔 공룡 DNA를 ‘연구소’에 가져가 더욱 큰 힘을 발휘하는 신종 공룡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더불어 기적의 섬을 조사하는 기업 ‘곤드와나’와 ‘로라시아’ 중 한 개를 선택해 퀘스트를 받고, 수행하며 상대편 기업과 배틀을 벌이는 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공룡 아일랜드’의 최대 강점인 3D 공룡 도감을 통해 수집의 재미는 물론 현실감 넘치는 플레이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며 “쉽고 간단한 조작 방식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