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디온라인 신작 게임 4종, 해외 먼저 '속속' 진출
2013.03.15 15:03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와이디온라인은 자사의 개발작 및 퍼블리싱 게임들의 해외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4종의 신작들이 국내보다 해외 시장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에서 자체 개발하고 있는 MORPG ‘소울마스터’는 중국, 북미, 유럽 서비스를 필두로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와이디온라인은 자사의 개발작 및 퍼블리싱 게임들의 해외 진출이 잇따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4종의 신작들이 국내보다 해외 시장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와이디온라인에서 자체 개발하고 있는 MORPG ‘소울마스터’는 중국, 북미, 유럽 서비스를 필두로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퍼블리싱작으로는 FPS게임 ‘르네상스히어로즈’가 터키의 퍼블리셔 아크아레나와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위너온라인을 통해 태국과 인도네시아에도 진출한다. 또 다른 슈팅 게임 ‘건독온라인’도 인도네시아에 이어 게임팩토리와 북미와 유럽 퍼블리싱 계약을 완료했으며, 북미에는 오는 4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얼마 전 북미, 유럽, 인도네시아 진출을 발표한 ‘에콜택틱스’를 포함해 이들 4종의 신작 게임들은 대부분 2013년 하반기 중 국내 출시를 계획하고 있으며, 국내 출시 전 해외 시장에 먼저 선보이게 됐다.
와이디온라인의 장수 게임인 ‘프리스톤테일’ 역시 대만, 홍콩, 태국, 유럽과 신규 계약을 체결해 와이디온라인의 해외 진출은 2013년을 기점으로 더욱 공격적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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