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인기 미들타워 케이스 B-5 업그레이드해서 내놔
2013.03.18 15:19정소라
PC케이스 및
전원 공급 장치 전문기업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이하 GMC)은 지난해 출시돼
꾸준하게 인기를 얻은 B-5
미들 타워 케이스를 2013년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 내놨다.
새로운 GMC B-5는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기능을
추가,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전면 120mm팬은 물론 후면에 80mm 팬을 추가로
장착해
듀얼 쿨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때문에 고발열 부품을 사용해도 우수한 냉각 성능을
보여준다. 또 소비자 취향과 목적에 따라 후면과 측면에 각각
80mm 팬을 더 추가해 총 4개의 팬을 구성할 수도 있다.
SSD도 기본으로
넣을 수 있다. 내부에 2.5형 SSD를 위한 장착 공간을 추가로 마련해 별도의 변환 가이드나
브라켓 필요 없이 SSD를 2개 달아 넣을 수 있다. 또
3.5형 HDD 장착 개수를 1개 더 구축, 총 6개의 3.5형 HDD를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3.5형 장치는 멀티 리더기를 포함 총 7개까지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2012년 버전과 동일하게 2만 5000원이다.
GMC는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사은 행사를 개최한다. 5개 이벤트로 이뤄진
사은 행사는 새로 GMC B-5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USB 3.0+확장 팬 키트, 시소닉
전원 공급 장치 등을 증정한다. 또 기존에 GMC B-5를 사용하던 소비자들에게도 SSD+확장
팬 키트와 시소닉 전원 공급 장치 등을 선물한다. GMC B-5를 구매하거나 보유하고
있지 않더라도 소문내기 이벤트를 통해 행사에 참여할 수도 있다. 사은 행사는 오는
4월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총 700명 이상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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