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인기모델 "V1000 팬텀" 화이트 버전으로 내놔
2013.03.19 16:26정소라
PC 케이스 및
전원 공급 장치 전문 기업 지엠코퍼레이션(대표 김문철, 이하 GMC)은 뛰어난 가격대
성능비로 인기를 끌고 있는 GMC V1000 팬텀의 화이트 버전을 내놨다.
‘GMC
V1000 팬텀W’는 지난 1월 출시된 GMC V1000 팬텀 모델에 스노우 화이트 색상을 입힌
제품으로 기존 모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그대로 살렸다. 실용 신안이 출원된 특별한
그래픽카드 쿨링 솔루션인 쿨부스트를 포함해 6개의 팬으로 이뤄진 강력한 6-FAN
쿨링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했다. 팬 속도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는 두 개의 다이얼식
팬 컨트롤러를 제공한다. 또 다이얼식 팬 컨트롤러는 팬과 함께 LED를 끌 수
있는 기능도 갖춰 야간 사용시 편의성을 높였다.
장치 종류와 개수,
방향이 자유로운 하이브리드 베이 구조는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를
취향에 맞게 최대 6개까지 설치할 수 있으며, 수평과 수직 두 방향 설치가 모두 가능하다.
독특한 구조를 통해 별도 베이 분리 없이 기본 상태 그대로 315mm 길이의 대형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이점이다.
또 슬라이드 도어
방식의 HDD/SSD 도킹 시스템, 온보드 연결형 USB 3.0, 상단 집중형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케이블 정리 홀, 아크릴 튜닝 패널 등, 다양한 편의, 부가 기능을 갖춰 고성능 PC,
게이밍 PC를 구성하기에 안성맞춤이다.
▲
미들 타워 PC 케이스, GMC V1000 팬텀W
주우철 GMC 과장은 ”GMC V1000 팬텀에 이어 스노우 화이트 컬러의 깨끗함으로 무장한 GMC V1000 팬텀W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더욱 넓어졌다"라며 “화이트의 깨끗함에 최상의 기능과 스타일, 저렴한 가격을 그대로 누릴 수 있어 블랙 버전 못지 않은 인기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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