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코리아, 4월 3일 '델 CxO 서밋 2013' 개최
2013.03.19 17:37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델의 한국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은 현대화된 비즈니스를 위한 새로운 움직임을 제시할 ‘델 CxO 서밋 2013’을 오는 4월 3일(수)에 삼성동 파크하얏트 서울 3층 더 살롱룸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델 CxO 서밋 2013' 은 빠른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지속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가상화, 클라우드, BYOD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고민하고 있는 국내 CIO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동시에 여전히 폐쇄적인 인프라와 운영비용 증가를 비롯한 많은 이슈들로 인해 적합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국내 CIO들에게 신선한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저스틴 메넨 델 아태일본 CIO가 참석하여 델 오픈 테크놀로지 기반 플랫폼 전환의 실제적인 사례 제시와 함께 기업의 IT 환경의 효율성 향상, 비용 절감 및 혁신을 위한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또한 산지브 쿠마 델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쳐 컨설턴트는 델의 유닉스 마이그레이션 사례와 함께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동기, 방법, 기술적 측면 그리고 강점까지 아우르며 최신 트렌드를 전달한다.
델 코리아의 김경덕 대표는 “델은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으로 과감한 변신을 지속해왔으며 이러한 변화를 기반으로 델은 기업이 원하는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 앞으로도 신기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많은 IT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석 문의는 이메일(se_yeon_ryu@dell.com)로 하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매장탐방] 스위치 2 품절 일으킨 ‘포코피아’ 열풍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