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 Ubi와 손잡고 중국 간다
2001.09.27 16:07 김성진
소프트맥스는 Ubi 소프트와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중국 수출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Ubi소프트와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중국 수출 계약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다음 달 10월 중으로 계약이 성사될 전망이며 5만 3천 달러의 미니멈 개런티와 추가 로열티를 받는 조건이다.
‘창세기전’ 시리즈는 1995년부터 총 6개 타이틀이 출시된 국산 롤플레잉 게임의 대표작 중의 하나. 중국 시장으로 진출을 꾀하고 있는 타이틀은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이다. 이미 중국 시장에 선보인 ‘서풍의 광시곡’과 ‘템페스트’가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에 대해서도 여러 회사와 의사타진이 오고갔다. 이 중에서 최종적으로 계약을 추진 중인 Ubi소프트는 전 세계 19개국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소프트맥스는 이번 Ubi소프트와의 계약을 통해 앞으로 유럽이나 미주 시장으로의 개척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 중에 있는 ‘마그나 카르타’의 해외 진출도 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창세기전’ 시리즈는 1995년부터 총 6개 타이틀이 출시된 국산 롤플레잉 게임의 대표작 중의 하나. 중국 시장으로 진출을 꾀하고 있는 타이틀은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이다. 이미 중국 시장에 선보인 ‘서풍의 광시곡’과 ‘템페스트’가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창세기전 3’와 ‘창세기전 3 파트 2’에 대해서도 여러 회사와 의사타진이 오고갔다. 이 중에서 최종적으로 계약을 추진 중인 Ubi소프트는 전 세계 19개국에 진출해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
소프트맥스는 이번 Ubi소프트와의 계약을 통해 앞으로 유럽이나 미주 시장으로의 개척에도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개발 중에 있는 ‘마그나 카르타’의 해외 진출도 보다 수월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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