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2억원 상금 규모 '챔피언스 리그' 개최
2013.03.22 19:22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 2억원 상금 규모의 대회를 개최하는 '서든어택'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게임하이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오프라인 대회 ‘서든어택 2013 섬머 챔피언스리그’를 개최하고 최종 본선 진출자 선별을 위한 전국 예선전을 2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FPS게임 리그 중 최대 규모인 총 2억 원의 상금 규모로 진행되며, 최종 본선에 진출한 일반부와 여성부 각 16개팀이 우승을 향한 뜨거운 각축전을 펼치게 된다.
전국 예선전의 총 참가 클랜은 일반부 1,696개, 여성부 60개로, 오는 24일부터 약 일주일간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본선 진출자를 가린다.
본 예선전을 통해서는 일반부 8팀과 여성부 12팀이 선발되며, 지난 대회의 상위 4개 팀(일반부/여성부)과 앞서 부산 및 대전에서 진행된 지역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일반부 4팀이 나란히 본선 경기에 진출하게 된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명현 실장은 “서든어택 최대의 대회인 챔피언스리그를 기다려주신 유저 여러분께 새로운 리그의 개막을 알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자신의 실력과 승리에 대한 열정을 마음껏 겨루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든어택 2013 섬머 챔피언스리그’의 본선 경기는 오는 4월 22일부터 16주간 곰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으로 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a.nexo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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