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휴, 월드 오브 스타크래프트도 아니고…
2013.03.23 04:14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워크래프트'는 블리자드의 IP '워크래프트'에서 파생된 TCG 장르로, 온라인은 물론 MAC와 iOS를 지원해 플랫폼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 판매와 정액 요금제 위주로 서비스했던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부분유료화 모델을 채택해 관련 내용이 국내외서 이슈가 되고 있다


▲ 뭐 '월드오브스타크래프트'까지 기대하지는 않았습니다만…
블리자드가 3월 22일(북미 기준) 미국 뉴욕 보스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PAX 이스트 2013 현장에서 신작 TCG ‘하스스톤
: 히어로즈 오브 워크래프트(한국명 '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을 선보였다.
'하스스톤: 히어로즈 오브 워크래프트'는 블리자드의 IP '워크래프트'에서 파생된 TCG 장르로, 온라인은 물론 MAC와 iOS(아이패드 전용)를 지원해 플랫폼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패키지 판매와 정액 요금제 위주로 서비스했던 블리자드가 처음으로 부분유료화(Free to Play) 모델을 채택해 관련 내용이 국내외서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블리자드 스케일'을 기대했다는 듯, 실망스런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국내외 블리자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이번 행사에서 블리자드가 '디아블로3'의 확장팩이나 '블리자드: 올스타즈' 등의 정보를 공개할 것이란 루머가 퍼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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