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무림대전' 개발사 포플랫, DeNA와 파트너십 체결
2013.03.25 16:3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포플랫은 미국 DeNA와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 5월경 자사의 대표 게임인 ‘신무림대전’의 북미판을 DeNA의 플랫폼인 Mobage를 통해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DeNA는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 Mobage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다

▲ DeNA의 플랫폼인 Mobage를 통해 출시 예정인 '신무림대전'
포플랫은 미국 DeNA와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 5월경 자사의 대표 게임인 ‘신무림대전’의 북미판을 DeNA의 플랫폼인 Mobage를 통해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DeNA는 세계적인 게임 플랫폼 Mobage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위 룰(WeRule)' 로 유명한 ngmoco를 인수, 북미 시장에서 바하무트, 블러드브라더스와 같은 연이은 성공작들을 서비스하고 있다.
포플랫은 국내에서도 ‘신무림대전’과 ‘학원무림대전:극지고’를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그룹형 소셜게임 전문 개발사다. 현재 북미를 포함한 영어권 유저들을 위한 ‘신무림대전’의 로컬라이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5월말에 영어권 국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포플랫 강재호 대표는 “이번 DeNA와의 파트너십 체결으로 그룹형 소셜게임의 가치를 인정받음은 물론, 세계적인 플랫폼인 Mobage와 함께 북미시장 진출에 성공적인 첫 걸음을 내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7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