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이사 신규 선임
2013.03.26 19:02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 내정자가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 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정기 주주 총회를 통해 이기원 대표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 했다. 이기원 대표이사는 지난 1월 윤상규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내정됐으며, 금일 주주 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결정됐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 내정자가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 됐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6일, 정기 주주 총회를 통해 이기원 대표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 했다.
이기원 대표이사는 지난 1월 윤상규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내정됐으며, 금일 주주 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최종 결정됐다. 윤상규 전 대표이사가 현직에서 물러나며, 네오위즈 전략기획 본부장부터 네오위즈인터넷 대표이사를 역임한 이기원 대표이사가 앞으로 네오위즈게임즈를 이끌어 가게 됐다.
이기원 대표이사의 인사 이동으로 공석이 된 네오위즈인터넷 대표는 27일 열릴 주주 총회를 통해 네오위즈홀딩스 최관호 CSO가 대표이사로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지주회사인 네오위즈의 상호도 변경 됐다. 변경된 상호는 네오위즈 홀딩스이며, 지주회사임을 명확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네오위즈 홀딩스는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인터넷, 네오위즈씨알에스 등을 계열사로 두고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8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