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전동해 대표, 샨다게임즈 총재로 승진
2013.03.29 14:55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액토즈소프트의 수장 전동해 대표가 모회사인 샨다게임즈의 총재로 승진했다. 29일, 샨다게임즈는 전동해 부총재를 총재로 승진시킨다고 공시했다. 전동해 대표는 샨다게임즈의 부총재로 2012년 1월부터 액토즈소프트의 대표직을 맡아 이끌어 왔으며,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현재 그의 직함은 샨다게임즈 총재, 액토즈소프트 대표,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다

▲ 액토즈소프트 전동해 대표
액토즈소프트의 전동해 대표가 모회사인 샨다게임즈의 총재로 승진했다. 29일, 샨다게임즈는 전동해 부총재를 총재로 승진시킨다고 공시했다.
전동해 대표는 샨다게임즈의 부총재로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를 겸임하고 있다. 이번 승진을 통해 그의 직함은 샨다게임즈 총재, 액토즈소프트 대표, 아이덴티티게임즈 대표가 됐다.
액토즈소프트는 지난해 10월 샨다게임즈를 대표해 한국과 중국 모바일 게임 서비스의 전초기지 역할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고, 12월 출시한 카드배틀 게임 ‘밀리언아서가 가입자 100만을 돌파하며 그 가능서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인사는 그 계획에 좀 더 힘을 보태겠다는 샨다의 의지로 풀이된다.
현재 전동해 대표가 지휘하는 액토즈소프트와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밀리언아서’와 ‘드래곤네스트 모바일’ 등의 게임을 중국 및 동남아 시장 내놓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8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