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 프리미엄 모니터 보급 위해 "인치당 1만원"에 판매
2013.03.29 15:02정소라
전문 유통기업
이노베이션티뮤(대표 이광재)가 고품질의 모니터를 대중화시키기 위해 벤큐(BenQ)의
프리미엄 패널을 사용한 모니터 가격을 20만원 대로 낮췄다.
벤큐의 프리미엄
패널을 사용한 GW시리즈가 대표적이다. 벤큐는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27형대
제품인 GW2760HM의 소비자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헤 이전 30만원대 초반의 판매가격을
27만원대로 인하해 인치당 1만원 가량에 판매한다.
벤큐의 프리미엄 패널은
일반 저가 보급형 패널에 비할 수 없는 뛰어난 색감과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특히
TN이나 일반 IPS패널로는 구현할 수 없는 5000:1의 명암비와 트루 8비트(True 8BIT)
지원은 가정및 사무용은 물론 영화 감상, 디자인, 게임 환경에서 더 큰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GW2760HM은 5000:1의 고정 명암비와 센스아이3(Senseye3) 기능을
지원, 광시야각을
통한 콘텐츠 본연의 색상을 충실히 재현한다. 또 많은 입력 단자와 스피커를 내장해
PC뿐 아니라 셋톱박스 연결을 통한 TV시청, 콘솔 게임기와의 연결 등 다양한 기기에서의
활용이 가능하다.
이노베이션티뮤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프리미엄
패널 대중화에 따라 CS업무를 비롯해 마케팅과 세일즈에 신경을 쓸 것”이라며
“확실한 사후관리와 프리미엄 패널 홍보, 판매 프로모션 및 가격 정책
개선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프리미엄 패널 선택의 당위성을 알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벤큐는 지난 22일부터 시작된 '곰TV 2013 BenQ GSTL 시즌1'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용 모니터 제품의 설치를 마치고 높은 제품 퀄리티와 게임에
특화된 여러 기능들로 경기에 임하는 프로게이머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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