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드림나인, 야구 시즌 개막 맞이 리뉴얼 실시
2013.03.29 17:11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리뉴얼을 진행하는 '프로야구 드림나인' (사진 제공: 플러스엠엑스)
모바일 게임개발사 플러스엠엑스는 29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카드배틀 야구게임 '프로야구 드림나인'이 2013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맞아 대대적인 리뉴얼 컨텐츠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프로야구 드림나인'은 일본에서 흥행 신화를 일으킨 코나미의 모바일 소셜게임을 기반으로 플러스엠엑스가 현지화하여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이미 안드로이드 마켓의100만 이상 사용자가 다운로드 받아 즐기고 있으며, 아이폰 버전 역시 곧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13 프로야구 드림나인'이 첫 번째로 선보이는 리뉴얼 컨텐츠는 연승전과 랭킹시스템을 중심으로 하는 경쟁시스템 개편이다. 연승전은 다른 사용자들과의 시합을 진행하여 승리 시 다음 승리에 도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 랭킹시스템을 통해서 게임 내 친구 및 카카오톡 친구와의 순위를 겨뤄볼 수 있다. 이와 함께 MAX 레벨 해제 등 기존 정규리그를 개편하고, 새 시즌 선수카드를 투입하여 프로야구 시즌 개막에 맞춰 사용자들이 새롭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플러스엠엑스 배태훈 프로듀서는 “2013 프로야구 드림나인은 카드배틀이라는 본연의 게임성과 카카오톡 플랫폼의 소셜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리뉴얼 방향을 잡고 있다”며, “이번 리뉴얼을 시작으로 게임 UI와 애니메이션 개선, 챌린저 리그 및 무한대전, 트레이드 시스템, 새로운 카드 추가 등 플레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재미있는 컨텐츠를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리뉴얼 계획을 밝혔다.
'2013 프로야구 드림나인'은 리뉴얼과 프로야구 시즌 개막을 기념하여 기존 이용자들과 신규/복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신규 이용자 전원에게는 원하는 구단의 선수카드를 다량 지급하는 한편,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복귀 이용자에게 역시 원하는 상급 선수카드 지급, 게임 플레이에 유용한 추가 아이템을 지급한다.
여기에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하면 유니크한 카드를 지급하고, 출석횟수에 따라 2013년 프로야구 시즌권을 추첨 지급하는 등 야구팬들이 반길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mydreamnin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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