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초저가 태블릿 '아이코니아 B1' 롯데마트 독점 판매
2013.04.02 10:42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롯데마트와 공동으로 초저가 태블릿 ‘아이코니아 B1’ 구매 고객에게 특별 포인트 지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코니아 B1’은 에이서의 7인치 태블릿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보급형 태블릿이다

▲ 롯데마트에서 독점 판매되는 초저가 태블릿 '아이코니아 B1' (사진제공: 에이서)

▲ 롯데마트에서 독점 판매되는 초저가 태블릿 '아이코니아 B1' (사진제공: 에이서)
글로벌 PC기업 에이서는 롯데마트와 공동으로 초저가 태블릿 ‘아이코니아 B1’ 구매 고객에게 특별 포인트 지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이코니아 B1’은 에이서의 7인치 태블릿으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보급형 태블릿이다.
에이서는 롯데마트에서 독점으로 판매 중인 ‘아이코니아 B1’의 구매 고객에게 전국 롯데멤버스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롯데포인트 1만점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아이코니아 B1’의 초도 물량 1천대 완판을 기념해 진행한다.
에이서 ‘아이코니아 B1’은 안드로이드 4.1.2 젤리빈 운영체제 기반에 미디어텍 MTK 8317T(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DDR3 512MB 메모리를 탑재했다. 8GB 내장 메모리를 기본 장착했고, 마이크로SD 카드로 32GB까지 용량 추가가 가능한 제품이다. 320g으로 휴대하기에도 불편함이 없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에이서 ‘아이코니아 B1’은 현재 국내 판매 중인 7인치 태블릿 중 최저가 모델이나, 멀티 터치는 물론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해 휴대용 디바이스로 매우 적합한 제품이다. 더 많은 고객들이 에이서의 태블릿을 롯데마트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인트 증정 행사는 4월 2일부터 롯데마트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되며, 가격은 18만 9천원이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고급 파우치가 제공되며, 모든 제품에는 1년간의 무상 보증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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