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터치스크린 단 고성능 울트라북 "U2442T" 선봬
2013.04.04 09:26정소라
기가바이트 노트북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인텔의 4세대 울트라북 규격인 터치스크린을 채택한 울트라북 'U2442T'를
출시한다.
인텔이 제안하는
울트라북의 조건은 매년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발전에 따라 갱신된다. 지난달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세빗 2013 설명회에서 4세대 울트라북에는 터치스크린이 필수조건으로
추가됐다.
기가바이트 U2442 울트라북 시리즈는 지난 2012년
U2442N 모델을 시작으로 U2442F, U2442D 모델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그래픽 사양으로 ‘게이밍
울트라북’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또 최근 PC트렌드에 맞춰 SSD를 기본사양으로 채택, 게임
이외 환경에서도 빠른 응답성능을 보여준다.
이번 출시되는 U2442T 제품 역시
SSD를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엔비디아의 GT730M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높은 게임성능을
제공한다. 인텔 3세대 코어i5-3230M 프로세서(2.6GHz/3.2GHz), 4GB 혹은 8GB(DDR3)
메모리를 장착했다. 화면은 14인치 크기로 10손가락을 모두
인식하는 멀티터치를 지원하며, 해상도는 1366x768이다. 스토리지는 128GB 혹은 256GB
mSATA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나 128GB mSATA SSD와 750GB HDD(하드디스크드라이브)
결합 모델, 128GB mSATA SSD와 750GB/1TB HDD 결합 모델 중 선택할 수 있다.
4월 중순부터 예약 판매에
들어가며 가격은 140만원대.
컴포인트 관계자는
“기가바이트 U2442 시리즈는 경쟁사 보다 6개월 정도 앞선 그래픽 성능으로 높은
인기를 얻어왔다. 여기에 터치스크린을 갖춤으로써 또 한번 앞서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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