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을 꿈꾸고 있는 외계인 호나우지뉴, 피파온라인3 능력치 10시즌 vs 12시즌
2013.04.05 16:39 조상훈 기자
지난 4월 1일, 피파온라인3에 2010 시즌 선수 카드가 추가되면서, 유저들의 스쿼드 구성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디디에 드록바,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끈 베슬리 슈나이더 등 12시즌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선수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의 기록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 피파온라인3 초보 유저들에게는 이러한 옛 시즌 선수가 얼마나 좋고 나쁜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에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에서는 원조 축구 외계인 호나우지뉴의 10시즌과 12시즌 기록과 능력치를 비교해 보았다.





▲ 부활의 날개짓을 편 10시즌 호나우지뉴는 매우 높은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4월 1일, 피파온라인3에 2010 시즌 선수 카드가 추가되면서, 유저들의 스쿼드 구성에 지각 변동이 일어났다.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디디에 드록바, 인터밀란의 트레블을 이끈 베슬리 슈나이더 등 12시즌과 비교했을 때 뛰어난 선수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거 기록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피파온라인3 초보 유저들은 이러한 옛 시즌 선수가 얼마나 좋고 나쁜지 한 눈에 파악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에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에서는 원조 축구 외계인 호나우지뉴의 10시즌과 12시즌 기록과 게임 내 능력치를 비교해 보았다.
호나우지뉴의 10시즌, 12시즌 경기 기록
2008 - 2009 시즌의 호나우지뉴는 끔찍한 부진에 시달리며 이대로 저무는 듯 했다. 그러나 2009 - 2010 시즌 부활의 날개짓을 편 호나우지뉴는 36경기 12 골 16 도움을 기록하며 AC 밀란을 이끌었다. 그러나 당시 AC 밀란은 인터밀란의 독주를 저지하지 못하고 간신히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인 3위를 지키는데 만족해야 했다.
2011 - 2012 시즌의 호나우지뉴는 구단과 연봉 협상에 실패하며 결국 방출되고 말았다. 브라질 리그 플라멩구로 이적한 호나우지뉴는 총 28골 15 도움의 준수한 기록을 달성했지만, 아직 전성기에 근접한 기량을 보여주지 못한다는 평이다.
호나우지뉴의 10시즌, 12시즌의 능력치 비교

▲ 10시즌 (빨강) 12시즌 (파랑) 호나우지뉴의 1레벨 능력치 비교
피파온라인3에서 호나우지뉴는 공격형 미드필더 (CAM) 포지션에서 가장 높은 평균 능력치(OVR)를 가지고 있다. 10시즌의 평균 능력치는 92로 12시즌의 87보다 무려 5 나 높은 수치다. 10시즌과 12시즌의 기술적인 능력치는 거의 차이가 없으나, 중거리 슛과 헤딩, 속력과 같은 피지컬 능력은 큰 차이가 있다.
12시즌 호나우지뉴는 낮은 스태미너와 속력, 가속으로 인해 왼쪽 윙에서 사용하기 어려웠으나, 10시즌 호나우지뉴는 빠른 스피드와 스태미너로 인해 충분히 측면 공격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호나우지뉴의 10시즌 , 12시즌 시세 비교
4월 5일 기준 호나우지뉴의 10시즌과 12시즌 카드는 이적 시장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10시즌 호나우지뉴는 약 120만 EP의 몸값을 자랑하고 있다. 능력치도 뛰어나지만 캐시로만 구입 가능한 10시즌 선수팩에서 등장하기 때문에 더욱 희소성을 띄고 있다. 반면 12시즌 호나우지뉴는 12만 EP의 가격대를 형상하고 있으며, 능력치에 비해 높은 몸값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화를 하기에도 부담스럽다.
글: 게임메카 조상훈 기자 (밥테일, bobtail@gamemeca.com)
SNS 화제
-
1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2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3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4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5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6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7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8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9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10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많이 본 뉴스
-
1
[롤짤] 젠지 저격인가? LCK의 기습 샐러리 캡 개정
-
2
[TGS 26] 코에이 창업자 "삼국지 15 반드시 만든다"
-
3
김태곤 임진왜란 RTS 신작 '프로젝트: 진달래' 스팀 공개
-
4
55만원 상당 GTA 6 컬렉터스 에디션 발표, 코드 미포함
-
5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6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7
[TGS 26] 김형태 “AI 영상은 실험, 죄송스럽다”
-
8
최대 96%, 다이렉트 게임즈 가을 타이틀 할인 시작
-
9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10
명절에 추천, 게이밍 태블릿 대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