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모바일게임 제작 도전 '개그맨 아이디어로 승부'
2013.04.08 11:30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지난 5일 여의도 레스토랑에서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의 ‘모바일게임 공동개발 및 마케팅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개그맨 김준호를 비롯해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임혁필, 홍인규, 정명훈, 김지민 이국주, 장기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지난 5일 개그맨 김준호 대표가 이끄는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가 협약식을 진행했다

▲ 지난 5일 개그맨 김준호 대표가 이끄는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가 협약식을 진행했다
개그맨 김준호와 그의 동료들이 '엔터테인먼트 감성'으로 게임 제작에 도전한다.
코코엔터테인먼트와 모바일 게임사 엔타즈는 지난 5일 여의도 오리옥스에서 '모바일게임 공동개발 및 마케팅 업무'에 대한 협약식을 열고, 게임사업 진출을 본격적으로 선언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와 엔타즈는 약 20억을 투자해 모바일게임 공동브랜드를 런칭하고 올해 안에 4개의 작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 개발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 개그맨들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고, 추후 마케팅을 비롯한 사업적인 부분까지 포괄하는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준호 코코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부문 대표는 "게임을 통해 개그맨들의 많은 아이디어를 활용할 수 있게 돼 설렌다"면서 "식목일 심은 나무처럼 양사가 무럭무럭 자라 모두 편히 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김대희 김원효 김준현 김지민 등 국내 유명 개그맨들이 대거 소속돼 있는 국내 최대 개그맨 기획사다. 엔타즈는 지난 2000년 설립 이후 꾸준히 성장세를 유지하며 현재 매출 규모 200억 원 대의 중견 모바일게임 전문 기업이다.
SNS 화제
-
1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2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5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6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7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8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9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10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1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2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3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4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5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6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7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8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9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10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