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 for Kakao' 출시 88일만에 매출 100억 달성
2013.04.08 11:40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네시삼십삼분이 만든 실시간 대전게임인 '활 for kakao'는 중력센서를 이용하는 작품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 주는 긴장감과 몰입감으로 인해 하루 1,400만 판 이상의 대전이 열려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의 큰 이슈를 일으킨 게임으로 평가 받는다

▲ 출시 88일만에 매출 100억을 달성한 '활 for Kakao'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 출시 88일만에 매출 100억을 달성한 '활 for Kakao'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하루 1,400만판 신화를 만들어낸 '활 for KAKAO'가 2013년 1월 1월 8일 출시 이후 88일 만인 4월 5일, 누적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네시삼십삼분이 만든 실시간 대전게임인 '활 for kakao'는 중력센서를 이용하는 작품으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이 주는 긴장감과 몰입감으로 인해 하루 1,400만 판 이상의 대전이 열려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의 큰 이슈를 일으킨 게임으로 평가 받는다.
네시삼십삼분의 소태환 대표는 단 기간에 매출 100억 원을 달성한 원인에 대해 “유저간 대결이라는 명확한 컨셉이 카카오의 소셜 플랫폼을 만나 폭발력을 갖게 되었다.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더 넓은 유저층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시장에서 통했다.”고 말했다.
또한 소대표는 “기획단계에서부터 아시아 시장에 포커스해서 만든 게임으로 한중일 그리고 동남아에서 시장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중국과 일부 동남아 시장에서는 국내 못지 않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미 해외 진출에 대한 준비가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누적매출 100억 원 돌파에 대해 “고객들의 많은 사랑이 ‘활 for kakao’를메이저 게임으로 키웠다. 더욱 막중한 책임감으로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행복한 게임들을 만들겠다.”고 100억 원 매출돌파의 소감을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5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