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후속작 '블리츠2 배틀라인' 5월 베타테스트
2013.04.08 19:42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 오는 5월 베타테스트를 실시하는 '블리츠2 배틀라인' (사진제공: 크리엔트)
크리엔트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 '블리츠2 배틀라인' 의 베타테스트를 오는 5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블리츠2 배틀라인' 은 2005년 서비스를 시작했던 '블리츠 1941' 의 후속작으로, 전편에서 제공한 호쾌한 타격감과 전차전을 계승하고 '블리츠 1941' 에서 부족했던 전술구사, 전투 목표, 난이도 등을 개선하는 등 전작의 장점은 살리면서 게임성을 보강하였다.
'블리츠2 배틀라인' 은 전선확보를 위한 전차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채용한 게임으로, 전선확장을 위해 전선부근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다. 부대원 전차, 전술건물 등을 이용해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고, 중대(파티)를 맺어 유저간 협동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특정시대의 전차만이 아니라 최근에 나온 전차까지 다양한 전차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장 내에서 유저가 여러 대의 전차를 운용할 수 있다. 또한, 전차 기능 강화와 스킬 시설물을 통해 성장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최준보 PM은 “전편인 ‘블리츠1941’의 게임성을 최대한 살리고, 유저간 협동을 통한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누구라도 쉽게 게임을 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을 강화했으며, 중고수를 위한 사단전, 국가전을 준비하였다.”고 밝혔다.
▲ '블리츠2 배틀라인' 스크린샷
SNS 화제
-
1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2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3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4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5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6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7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8
넥슨, 좀비 생존 PvPvE '낙원'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9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10
롤 '점멸' F와 D키 사용량 통계 공개, 의외로 D가 다수파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4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5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6
[오늘의 스팀] 디아블로 2 스팀에 등장, 판매 최상위
-
7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8
소년 크레토스가 주인공, 갓 오브 워 신작 '깜짝' 출시
-
9
[순위분석] 클래식 불만 폭발, 기뻐하기엔 이른 리니지
-
10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