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게임전문투자조합 추가결성 추진
2001.09.24 18:20 이승연
게임분야의 유망 중소기업이나 개발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하는 게임전문펀드가 추가로 결성된다.
게임분야의 유망 중소기업이나 개발 프로젝트에 집중 투자하는 게임전문펀드가 추가로 결성된다.
24일 문화관광부는 게임분야의 창업/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01년 연말까지 문화관광부 출자금 50억원(각25억원)을 포함해 각각 100억원 규모의 2개 전문투자조합을 추가 결성키로 하고, 창업투자회사, 국내외 기관, 엔젤투자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조합원 모집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0년 12월 결성된 150억원 규모의 제1호 투자조합에 이어 추진되는 추가결성은, 미국 항공기테러 사건으로 경색되어 있는 자금 시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임업체들에게 큰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부는 투자전문성을 제고하고 투자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게임산업 기반구축과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게임 종합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게임센터를 통해 자금 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마케팅지원 등 사후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다.
게임전문투자조합 추가 결성을 주관하고 있는 문화부의 관계자는 \"차별성 있고 전문화된 운영계획을 갖춘 창업투자 회사를 선정, 1년내에 50% 이상을 집중 투자하여 게임업체의 자금 부족을 해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24일 문화관광부는 게임분야의 창업/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2001년 연말까지 문화관광부 출자금 50억원(각25억원)을 포함해 각각 100억원 규모의 2개 전문투자조합을 추가 결성키로 하고, 창업투자회사, 국내외 기관, 엔젤투자가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조합원 모집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0년 12월 결성된 150억원 규모의 제1호 투자조합에 이어 추진되는 추가결성은, 미국 항공기테러 사건으로 경색되어 있는 자금 시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임업체들에게 큰 활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문화부는 투자전문성을 제고하고 투자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게임산업 기반구축과 인력양성 및 기술개발을 지원하고 있는 게임 종합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며, 게임센터를 통해 자금 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마케팅지원 등 사후 지원을 계속할 방침이다.
게임전문투자조합 추가 결성을 주관하고 있는 문화부의 관계자는 \"차별성 있고 전문화된 운영계획을 갖춘 창업투자 회사를 선정, 1년내에 50% 이상을 집중 투자하여 게임업체의 자금 부족을 해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이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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