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 스트라이크’ 1.3패치 후 ‘너무 까다롭다’
2001.09.22 13:13 김성진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1.3으로 패치된 후에 게임 진행이 수월하지 못하거나 패치조차 힘든 경우가 발생해 게이머들의 아우성이 빗발치고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가 1.3으로 패치된 후에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정상적인 플레이를 하지 못하거나 패치에 대한 곤란함 때문이다.
1.3패치는 이전 버전과 호환이 전혀 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서버와 같은 버전이어야 한다. 또한 ATI 그래픽 카드에서 오픈쥐엘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오버플로우(OverFlow) 에러는 음성 통신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해결된다. 화면이 깨지거나 사운드문제, 컴퓨터가 다운하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패치의 문제는 조금 심각한 수준이다.
현재 공개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패치는 모두 영문버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즉 국내에서 발매한 한글버전에 대한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편법을 통해 한글버전을 영문버전으로 만들고 틴 버전을 18세 이용가로 전환해야만 공개된 패치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게이머들은 까다로운 패치 방법으로 인해 하프 라이프나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모두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즐기는 한 게이머는 “유통사에서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에 대한 서버를 단 한개도 만들어 주지 않는 것도 이해할 수 없지만 패치가 매번 공개될 때마다 한글버전에 대한 패치는 왜 없는지도 이해할 수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1.3패치는 이전 버전과 호환이 전혀 되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서버와 같은 버전이어야 한다. 또한 ATI 그래픽 카드에서 오픈쥐엘 드라이버를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했다. 오버플로우(OverFlow) 에러는 음성 통신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해결된다. 화면이 깨지거나 사운드문제, 컴퓨터가 다운하는 현상도 일어나고 있으며 특히 패치의 문제는 조금 심각한 수준이다.
현재 공개된 카운터 스트라이크 패치는 모두 영문버전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즉 국내에서 발매한 한글버전에 대한 것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 편법을 통해 한글버전을 영문버전으로 만들고 틴 버전을 18세 이용가로 전환해야만 공개된 패치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 게이머들은 까다로운 패치 방법으로 인해 하프 라이프나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모두 지우고 처음부터 다시 설치하고 있는 실정이다.
카운터 스트라이크를 즐기는 한 게이머는 “유통사에서 멀티플레이 전용 게임에 대한 서버를 단 한개도 만들어 주지 않는 것도 이해할 수 없지만 패치가 매번 공개될 때마다 한글버전에 대한 패치는 왜 없는지도 이해할 수 없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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