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바이킹아일랜드의 엔곤소프트 흡수합병
2013.04.17 16:11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회사 엔곤소프트를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엔곤소프트 합병 배경에 대해 주주가치 향상과 효율적인 IP 및 자회사 관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엔곤소프트는 위메이드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던 자회사로, 지난해 4월 SNG '바이킹 아일랜드'를 개발하고 8월에 인수됐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7일, 자회사 엔곤소프트의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위메이드는 이번 엔곤소프트 합병 배경에 대해 주주가치 향상과 효율적인 IP 및 자회사 관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 향상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엔곤소프트는 위메이드가 100% 지분을 소유하고 있던 자회사로, 지난해 4월 SNG '바이킹 아일랜드'를 개발하고 8월에 인수됐다. 합병비율은 위메이드와 엔곤소프트 1:0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6월 25일이다.
한편, 위메이드는 합병 발표 후 우회상장 여부 확인을 위해 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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