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11월 15일로 X박스 출시일 연기
2001.09.22 10:28 임재청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21일 공식발표를 통해 당초 11월 8일로 예정된 X박스 출시일을 11월 15일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21일 공식발표를 통해 당초 11월 8일로 예정된 X박스 출시일을 11월 15일로 연기했다고 발표했다.
로비 바흐 X박스 총 책임자는 이날 발표를 통해 “이미 멕시코에 있는 과달라자라에서 X박스 제작에 돌입했다”며 “출시일은 일주일 늦어졌지만 연말까지 1백만-1백5십만 대를 출하하겠다는 당초 목표는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못 박았다.
한편 MS는 원활한 X박스 유통채널과 제품 품귀현상으로 빚어질 소비자 피해 등을 없애기 위해 당초 예정한 ‘매주 10만대 출시’ 계획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로비 바흐 X박스 총 책임자는 이날 발표를 통해 “이미 멕시코에 있는 과달라자라에서 X박스 제작에 돌입했다”며 “출시일은 일주일 늦어졌지만 연말까지 1백만-1백5십만 대를 출하하겠다는 당초 목표는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못 박았다.
한편 MS는 원활한 X박스 유통채널과 제품 품귀현상으로 빚어질 소비자 피해 등을 없애기 위해 당초 예정한 ‘매주 10만대 출시’ 계획을 반드시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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