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에 부는 야구 바람, '마구마구 2013'이 선점
2013.04.25 10:14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CJ E&M 넷마블의 스마트폰 야구게임 '마구마구 2013'이 가파른 인기상승세를 보이며 출시 2주일 만에 2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최고매출에서도 구글플레이 3위에 등극하는 등 국민 야구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마구마구 2013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의 스마트폰 야구게임 '마구마구 2013'이 가파른 인기상승세를 보이며 출시 2주일 만에 2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고 최고매출에서도 구글플레이 3위에 등극하는 등 국민 야구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게임은 국내 최고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현한 게임으로 기존 버전과 달리 HD급의 압도적인 그래픽에 싱글 시즌∙배틀 대전∙홈런경쟁 등 3가지 모드로 모바일 야구게임의 모든 재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마구마구 2013'은 지난 9일 ‘카카오 게임하기’에 출시하자 마자 인기 1위에 등극한 것을 비롯해 출시 3일 만에 구글플레이 신규 인기무료와 인기무료 모두에서 2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세를 보였다.
이어 출시 일주일 만에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3위에 올랐고 열흘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매출 1위에도 등극하는 등 온라인 야구게임’마구마구’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모바일 야구게임 시장을 평정하고 있다.
넷마블 한지훈 사업부장은 “'마구마구 2013'은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의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층 진화된 게임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구현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지금의 인기를 발 빠른 업데이트 등 넷마블 특유의 운영역량으로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카카오톡 친구 또는 게임 내 다른 이용자와 일대일 대결이 가능한 ‘배틀 대전모드’의 보상을 대폭적으로 확대하는 이벤트를 곧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마구마구 2013'과 관련해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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