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트라모프’, 육지맵 부분 전면 재수정 작업 돌입
2001.09.18 20:07 임재청
조이임팩트가 3D해양온라인게임 ‘테트라모프’의 육지부분을 전면 재수정, 게임의 완성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이임팩트가 3D해양온라인게임 ‘테트라모프’의 육지부분을 전면 재수정, 게임의 완성도 높이기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는 지난 1차 클로즈 알파테스트와 ECTS전시회를 통한 테스터,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결정된 일. 조이임팩트는 기본 인터페이스부터 시작해 캐릭터, 건물 등 육지맵 대부분을 재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이임팩트가 이번 재수정 작업에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보다 사실적인 게임의 묘사. 이에 따라 기존 6등신 캐릭터는 8등신으로 둔갑하게 되며 각종 시설물과 배경 역시 웅장하고 사실감 있게 재작될 예정이다.
조이임팩트 관계자는 “여러 번에 걸친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육지맵 재수정 작업을 검토하게 되었다”며 “자제척으로 생각하는 게임의 완성도는 물론 게이머가 만족할 때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이임팩트는 지난 9월 4일 막을 내린 ECTS 2001에서 그래픽카드 제조회사 nVIDIA로부터 3D기술에 대한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PC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개발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는 지난 1차 클로즈 알파테스트와 ECTS전시회를 통한 테스터, 관계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결정된 일. 조이임팩트는 기본 인터페이스부터 시작해 캐릭터, 건물 등 육지맵 대부분을 재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이임팩트가 이번 재수정 작업에 가장 주안점을 둔 것은 보다 사실적인 게임의 묘사. 이에 따라 기존 6등신 캐릭터는 8등신으로 둔갑하게 되며 각종 시설물과 배경 역시 웅장하고 사실감 있게 재작될 예정이다.
조이임팩트 관계자는 “여러 번에 걸친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육지맵 재수정 작업을 검토하게 되었다”며 “자제척으로 생각하는 게임의 완성도는 물론 게이머가 만족할 때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이임팩트는 지난 9월 4일 막을 내린 ECTS 2001에서 그래픽카드 제조회사 nVIDIA로부터 3D기술에 대한 기술지원 계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PC뿐만 아니라 다양한 플랫폼으로의 개발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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