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와룡전설' 스마트폰게임으로 재탄생
2013.05.16 14:01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엔터메이트의 인기 웹게임 ‘와룡전설’이 스마트폰 게임 ‘아이러브삼국지’로 재 탄생된다. ‘아이러브삼국지’는 엔터메이트 자사의 인기 웹게임 ‘와룡전설’을 기반으로 탄탄한 삼국지 시나리오와 다양한 장수, 진법을 통해 모바일에 최적화 된 정통 전략 삼국지 게임이다

▲ '아이러브삼국지'로 다시 태어난 '와룡전설' (사진제공: 엔터메이트)
엔터메이트의 인기 웹게임 ‘와룡전설’이 스마트폰 게임 ‘아이러브삼국지’로 재 탄생된다.
‘아이러브삼국지’는 엔터메이트 자사의 인기 웹게임 ‘와룡전설’을 기반으로 탄탄한 삼국지 시나리오와 다양한 장수, 진법을 통해 모바일에 최적화 된 정통 전략 삼국지 게임이다.
역사적 고증을 통해 실제 활약했던 500여명의 장수 특성을 그대로 게임에 반영하였고, 95종의 병종과 10종의 진법을 더해 전략게임의 모든 요소를 갖추었다. 거기에 대규모 PvP 기반의 전투를 추가함으로써 그 동안 모바일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박진감 넘치는 생생한 전략게임을 즐길 수 있다.
엔터메이트 이태현 대표는 “아이러브삼국지는 모바일 전략게임 중 감히 최고라고 자부할 수 있다. 자사의 웹게임 ‘와룡전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게임성과 인기가 입증되었다. 아이러브삼국지를 통해 차별화 된 모바일 전략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러브삼국지’는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이달 내 출시 될 예정이며, 런칭을 앞두고 오는 26일까지 사전예약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a.ilovewebgame.co.kr/event/read/378)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